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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/ 용 / 보 / 기
글작성자
 관리자 2009-05-27 10:43:07 | 조회 : 2388
제      목  [re] 해냄공동체 자원봉사를 다녀와서...
김재준입니다.

봉사소식을 저희 홈피에 직접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.
언제고 마음은 있어도 늘 미루고 살았는데
그리고 아주 간간히 좋은 일 한번 했다고
스스로 위로하며 살았는데
다리가 되어 주셨으면 합니다.

가슴이 너무 아파서인지 일이 통 손에 잡히질 않네요
짦은 글로 답글을 올립니다.



>직장의 과별 체육행사관계로
>4명이 자원봉사를 다녀왔답니다.
>
>너무 적은 인원이라 허전함이 컸지만
>그래도  진정 맘에서 우러나는 봉사를 한 날이였던것 같고...
>무엇보다 잊지 않고
>격려의 문자와  카페에 출석글까지 올려주신
>김팀장의 성의에  큰 고마움을 느끼고
>힘을 얻었음을 전함니다.
>
>지난번 약속하신
>복지시설 청소는 나 한사람과의 약속이 아닌
>우리 봉사자들과
>복지시설과의  큰 약속임을 꼭 기억해주시는
>김팀장임을 믿겠습니다.
>
>6월 적당한 날짜를 사전에 조율하여
>좋은 날  마땅한 복지시설 청소를 계획해 봤음 합니다.
>
>나도 몇군데 복지시설과  청소 계획들을  얘기중에 있답니다...
>
>믿고 추진해 보지요...
>
>그럼 항상  미소크린 전직원들에게  생동감 넘치는 열정이
>떠나지 않기를 기대합니다.
>
> 해냄공동체 자원봉사를 마치고  야근 두번째 날에
>        고양 고속열차  이정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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